일기도, 달력도 아니다. 당신이 살아온 모든 것, 그것이 당신.
한정된 세월의 칸 속에서, 내가 얼마나 걸어왔는지 보인다.
한 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눈에. 열두 달, 하나의 이야기.
이번 달, 어떻게 지냈나요?
이레가 지나간다. 당신에게 무엇이 남았나요?
오늘, 무언가 적어 보자.
다섯 가지 차원, 하나의 당신.
이천 년 전 사람들이 알던 것.
더 쉽게 이어갈 수 있도록.
길을 잃었을 때,
먼저 자신을 정리해 보자.
모든 기록은 당신의 기기와 iCloud 안에만. 무엇을 썼는지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.
열면 바로 사용. 회원가입 없이, 어떤 플랫폼에도 묶이지 않습니다.
SNS도 광고도 없이. 오직 당신과 당신 자신뿐.